역삼동회계사 역삼동세무사

광고대행사 대표님과 급격한 성장을 감당하지 못해 내실을 다지고 계시는 노무사님과 함께.

 

음식점에 종합안내도가 있는 건 처음 봄. 우리나라에서 가본 장어집 중에서는 가장 큰 곳이었음.
당연하게도 개인사업자가 아닌 주식회사.
양식장도 별도의 법인이겠죠?
대기표를 주는게 아니라 대기표를 나눠주는 부스가 따로 있음.
초벌 부스인 줄 알았는데 저기서 구워서 나옴.
이렇게.

음식 나오고 흥분해서 먹느라 소금 장어구이 뒤에 나온 간장 장어구이와 메기매운탕의 사진은 없음.

 

소금보다는 간장이 더 맛있음.

 

원래 팁을 주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다니시는 분한테 팁 드리니 오다가다 부지런하게 챙겨주심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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